이 숫자는 확정된 수익이 아니라 예상치입니다. 고객에게 "이만큼 받는다"로 안내하면 안 됩니다.
변액저축성은 회사별 공시이율이 없습니다. 그래서 협회가 모든 회사에 평균공시이율 2.25%와 같은 가입조건(일시납 5,000만원 · 월납 30만원)을 똑같이 넣고 계산한 값입니다.
조건이 모두 같으므로 수익률 차이는 사실상 사업비 차이입니다. 펀드가 실제로 낸 성적이 아니고, 실제 가입금액·나이가 다르면 숫자도 달라집니다. 일시납(거치)과 월납(적립)은 수준이 달라 묶음을 나눠 놓았습니다.
| 구분 | 보험사 | 공시이율 | 지난달 대비 | 상품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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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생명보험협회 공시실, 손해보험협회 공시실 · 저축성보험 기준입니다(전체·생보·손보는 비변액 공시이율, 변액은 예상수익률). 실제 계약 조건은 해당 보험사 공시를 확인해주세요.
낮은 정착률이 나쁜 회사라는 뜻은 아닙니다. 신입을 많이 뽑아 키우는 회사일수록 이 숫자는 구조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회사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내가 갈 곳의 분위기를 미리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봐주세요.
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설계사등록정착률은 그 회사에 새로 등록한 설계사 중
1년(13개월) 뒤에도 남아 있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금융감독원이 반기마다 공시하는 자료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따로 계산하거나 순위를 매긴 것이 아닙니다.
회사끼리 단순 비교하기 어려운 숫자입니다.
신인 채용 규모가 크면 분모가 커져 정착률은 내려갑니다. 경력직 위주로
소수만 받는 회사는 같은 이유로 높게 나옵니다. 영업 방식(대면·법인·
방카)과 지점 구조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회사마다 딱지를 붙이지 않고, 업계 평균 줄을 표 맨 위에
같이 놓았습니다. 견주는 기준으로 삼아주세요.
값이 - 인 회사는 성적이 나쁜 것이 아니라
전속 설계사 조직이 없어 산출 대상이 아닌 곳입니다
(방카·온라인 중심이거나 전속 조직을 자회사 GA로 분리한 회사).
숫자보다 중요한 건 어느 지점, 어느 지점장과 일하느냐입니다.
같은 회사 안에서도 지점마다 전혀 다릅니다. 이 표는 면접 자리에서
물어볼 거리를 찾는 데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 보험사 | 설계사 정착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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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금융감독원 보험회사종합공시(보험계약관리) · 공시 자료를 가공 없이 그대로 옮긴 것이며, 반기마다 갱신됩니다(표시된 기준 기간 확인). 전속 설계사 조직이 없는 회사는 값이 공시되지 않아 '-'로 표시됩니다. 회사의 우열을 평가하기 위한 자료가 아닙니다. 채용 규모와 영업 방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회사 간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매니저 오픈카톡방
현직 매니저들이 모여 지점 분위기, 수수료, 이직 이야기를 나누는 방입니다.